From a box of scraps.

동굴에서 시작합니다.

AI 시대, 사람의 일을 다시 설계합니다.

Scraps 는 군대라는 동굴 속에서 시작됐습니다.

— 회사 소개 영상

Coming soon

우리가 어떤 동굴에 있는지.

— Problem

사람의 일은, 다시 설계되어야 합니다.

AI 는 빠르게 일을 대체하고 있습니다. 어떤 일은 사라지고, 어떤 일은 더 중요해집니다.

하지만 정작 사람을 키우고, 평가하고, 배치하는 방식은 20년 전과 같습니다.

특히 매뉴얼만으로는 일하기 어려운 현장 — 영업, 제조, 서비스 — 에서 그 격차는 더 커지고 있습니다.

— Product

AI 로 움직이는 HR.

Scraps 는 채용·교육·평가·배치까지, 회사가 사람을 다루는 모든 과정을 AI 로 다시 설계합니다.

매뉴얼이 아니라 데이터로.
직감이 아니라 모델로.

— Now building

지금 만들고 있는 것.

첫 번째 칼은 블루칼라 직군의 사내 교육 입니다.

책상 앞이 아닌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교육은 늘 후순위였습니다.

우리는 이 자리에서 시작합니다.
가장 체계가 부족하고, 가장 효과가 큰 곳에서.

— Vision

대체 불가능 해진다는 것.

AI 시대의 가장 큰 질문은 "무엇이 사람만 할 수 있는 일인가" 입니다.

Scraps 는 그 답을 함께 찾습니다.

사람을 줄이는 도구가 아니라,
사람을 더 가치 있게 만드는 도구.

누구나 자기만의 동굴이 있고, 그 안에서 만들 수 있는 것이 있다고 믿습니다.

— Approach

우리의 접근 방식.

01

현장에서 시작합니다

책상이 아닌 현장 데이터에서 학습합니다.

02

사람을 줄이지 않습니다

사람의 가치를 더 뚜렷하게 만드는 데 씁니다.

03

빠르게 검증합니다

가설을 세우고, 파일럿으로 부수고, 다시 만듭니다.

04

강제하지 않습니다

회사 안에서도, 고객사 안에서도.

— Team

동굴에 있던 5명.

남윤수

남윤수

KAIST EE & BCS

AI 가 사람을 어떻게 더 가치 있게 만들 수 있을지에 꽂혀 있습니다.

김현호

김현호

KAIST CS & BS

데이터로 사람의 잠재력을 측정하는 일에 빠져 있습니다.

김재현

김재현

KAIST PH

물리에서 모델로. 작은 가설을 빠르게 부수는 게 즐겁습니다.

정상현

정상현

SNU CS

사람이 자기 일을 더 좋아하게 만드는 인터페이스에 관심이 많습니다.

이재용

이재용

SNU MED

현장의 사람들이 어떻게 배우는지를 의학자의 눈으로 봅니다.

— Culture

강제하지 않습니다.

출근 시간을 강제하지 않습니다.

일하는 방식을 강제하지 않습니다.

무엇을 만들지조차, 누구에게도 강제하지 않습니다.

우리가 강제하는 것은 단 하나 —
자기가 재미있어하는 것을 할 것.

재미는 호기심을 만들고, 호기심은 결국 가장 좋은 결과를 만든다고 믿습니다.

— Contact

함께 만들고 싶은 것이 있다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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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굴에서 만들고 있는 것들.